https://www.youtube.com/watch?v=VFafmzqOB-o

사건현장 옆을 매일같이 드나드는 주민 할머님을 인터뷰 한게 있음
옆이 밭이라서 하루에도 몇 번씩은 왔다갔다 하는데
사망 후 104일이 지났다 했으니까 대략 5,6,7 월 벌레가 꼬이고도 남았을 시기임

여기서 시체냄새 단 한번이라도 경험 해 본 사람이라면 절대 모를 수가 없다고 장담하지 않냐?
부패 해가는 시간 동안 만큼은 진짜 모를 수 없을텐데...
단순히 당뇨 환자가 발가락 하나만 썩어가도 외부에서도 30미터 밖에서 불쾌하게 냄새나기 시작함
퇴비 냄새랑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불쾌하고 냄새의 강도가 훨씬 높음 
실제로 병원 병실에 당뇨발 환자 하나 들어가면 그 병실은 그 환자 퇴원하고도 2~3일은 냄새가 남아있을 정도임

하물며 그 가시돋힌 야자수에 외출당시 가지고 가지도 않았던 밧줄을 어디서 구해서 걸고 
가지도 없고, 높이도 낮은 야자수 나무에 목을 메고 자살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