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출근, 6시 퇴근하는 회사임.

회사 특성상 작업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는데, 출근 카드 찍고 옷 갈아입는 곳과 실제 근무하는 곳이 약 200m 떨어져 있음.

근데 직원 한 명이 9시 딱 맞춰서 옴. 출근 카드를 9시에 찍음.

그러다보니 옷 갈아입고, 근무지로 이동해서 오면 대략 9시 5분쯤 됨.

나는 9시 전에 근무지로 와서 9시부터 업무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 직원이 필요한 일을 해야할 경우 기다려야함.

무슨 일이 생겼나? 결근 하는 건가 싶은 경우도 있음.

퇴근할때는 6시에 카드 찍겠다고 55분에 나감

출퇴근 기록 상 문제는 없는데, 계속 거슬림 ㅠ 어떻게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까? 얘기하는게 꼰대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