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수밀론에서 2박 블루워터 팡라오에서 2박
진짜 너어어무 좋았고 딱 호캉스란 느낌.. 역대급이었어
나머지 4막은 가성비로 잡았구
그래서 만약 담에 또 여행간다 하면 아예 다 가성비로 잡아도 괜찮겠단 생각 들더라. 좋은데 이미 경험해봤으니까..
처음 계획 짤 땐 너무 사치부리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이렇게 보면 한 번쯤 진짜 좋은데 가보는게 후회없이 즐거운 경험도 하고 미련도 털고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