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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1:00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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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계정 스토리 거의 다 봤는데아르테미스부터 시작할 때는 천천히 여유롭게 해야지하고 진짜 재밌게 했는데 루테란까진 시작하기 잘했다 싶은 재미였고 내 기준 페이튼이 고비였음 진짜 억지 같은 게 느껴지는.. 동선이나 ㅋㅋㅋ 이 때부터 해놓은 게 아까워서 그냥 밀었는데 어제 쿠르잔 남부까지 밀고 해도 보라 퀘스트 완료함 지금 카드가 세구 자체가 다 모이질 않아서 ㅋㅋㅋ 이거 가토 매칭도 못 돌리겠고 환장ㅋㅋ 아크라시아 투어에 알고보면 30각이라도 좀 넣어주면 안되나ㅠㅠ 이것도 명의당 하나만 해주던가.. 원정대 레벨은 생각보다 금방 오르네요. 캐릭 하나 메인 돌발 필수 보라색 퀘스트만 밀고 일반 다 패스했는데.. 벌써 120 가까이 됨 모코코 씨앗은 루테란 위주로 주워서 300개 정도. 어쨋든 로아하면서 한 번은 해볼만하고 두 번은 절대 안할 경험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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