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못한다고 욕먹고 접고
 2년만에 다시 로아를 돌아온 복코코...

싱글만하다가 노말 트라이팟에 트라이하는 중
캐릭이 2개뿐이라 매주 다시하면 늘 새로움
트라이인데 딜찍으로 끝나서 몰랐던 패턴이
트라이가 길어지는 팟에서 트라이 해보면 이런것도 있었구나 싶음


그게 또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제는 부활도 있고 나같이 못하는 사람한테
말랑말랑해진 로아가 넘 좋다...

카운터 패턴도 1도 모르던 내가 
이 모션은? 곧  카운터 나오겠는데-
하고 쳤다!!! 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사람 이름 떠도
그래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