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쪽에서보면 폭죽 크게 터지고 소리도 커서 벅차오르는게 있는데
대신 재날려서 눈조심해야함
좀 떨어진곳 둔덕위에서 보면 한폭의 그림보는 느낌이라 ㄱㅊ음 
근데 예전에는 저기 강주변까지 들갔었는데 재작년인가에 갈때는 막아놓고 mvp 입장권받더라
그뒤론 안감 여의도고등학교 옥상에서 보는게 최고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