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모 중견 주야간 생산직 근무한지 1년 8개월차 되는데 


12시간 4일이하고 이틀 쉬는 구조임 3조 2교대 4일은 주간 다음 4일은 야간

야간하는게 뒤지게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면 적응되겠지 하고 버텨왓는데 

이게 ㅅ1팕 적응되는게 아니라 그냥 하루하루 버텨오기만 했지 

성격도 이상하지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피부 십창나고 여튼 사람들이랑 말도하기 싫고

사람들이 말걸어도 짜증나고 상태가 맛이가버렸어 

이번 9월달까지만 하면 상여금이 나오긴하는데 내년 2월까지 버티면 상여금 + 성과급까지 터져서

월급뺴고 2월달에만 천만원 이상 나온단 말이야 내년까지 어떻게든 버텨볼까?.. 니들같음 어쩔거임

진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한계다 싶거든 당장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