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9월 미국의 어느 사막에서 메리 빈센트 라는 여자가 히치하이킹을 했음

한 남자가 태워줬는데 이 남자는 즉시 메리를 성폭행후 차에 메리의 지문이 남을걸 염려해

양팔을 잘라버리고 망치로 수차례 폭행 후 도로 10미터 아래로 던져버림



진흙탕 속에서 깨어난 메리는 자신의 양팔이 잘렸다는것을 확인 하자마자

진흙속에 쑤셔 박아서 일단 출혈을 멈추고 도로로 돌아가기 위해 10미터를 기어서 올라감

수차례 기절할뻔한 고통을 넘기고 메리는 도로에서 장장 5km를 걸어다니다가 

우연히 한 커플의 도움을 받아 차에 태워져 살았다고 알려짐





범인은 의외로 빨리 잡혔는데 

문제는 징역 10년을 받았는데 8년만에 출소하고 

출소 하자마자 31세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짐


사형을 선고 받았는데 아이러니하게 집행전 2001년 12월 교도소에서 암으로 생을 마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