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는 한번도 본적 없는데 어캄? 심지어 시골이라 둘만 보게 생김;

공포물 본거나 체험한거는 

우울증 걸렸을때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귀신의 집 가서 존나 예쁜 처녀귀신 본거랑

공포게임하는데 너무 놀라서 리액션이 안나오니까 

애들이 존나 강심장인줄 알고 리스펙 ㅇㅈㄹ한거 밖에 생각이 안남

공포영화 보면 밤에 화장실도 못 가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