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젠 이해할거같기도함   계속 처박다가 깻을때 그 기분   근데 그렇게 깨고나면 갑자기 공허해짐 할게없어진 기분  목표를 향해 달리다가 목표에 달성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이걸 싫어해서 계속 달리고 싶어하는거같은데 











아니라고?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