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첨가봤는데 ㅅㅂ 문화충격오지더라.

남자 댄서들이 여자옷입고 춤추는데 사람 개많음.

대부분이 여자던데 성비 7:3정도?

나도 아는 여자애가 드렉바라는거 말 안하고 데려가서 보게됨.

공연했던 팀이 내려와서 인사다니는데 형 혹시 게이에요? 하고 물어봐서 쌍욕할뻔한거 겨우참았음.

공연 관람료가 술한병 포함 테이블피 30만원.

한번은 모르겠는데 다시갈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