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년전부터 로아를 꾸준히 해옴

내친구는 1년전부터 했슴

난 과금을 초반에 몇백을 했어 후반에 거의 안하고 그리고 꾸준히 한 결과

선발대도 해볼수 있었고 원정대 체급이 높아졌지

근데 내친구는 나보다 돈을 덜썻슴 

근데 어느새 따라오더라 즉 걔는 나보다 돈을 늦게 써서 그런거겠지

뭐 핵심은 물론 난 로아를 알피지라고 생각안함 액션게임 이정도 수준이라 생각함

그래서 기분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음 재밌으면 됐잖아 리셋도 하면 하는거지라는 마인드여서

근데 니들은 아니잖아 리셋하면 발작하잖아

이미 리셋은 진행되고 있는데 이걸 못느끼고 잣대를 논하는게 웃겨서 글 써봄

확실히 체감이 중요함 사람이 체감을 못느끼게 말라죽이니 여론은 나쁘지 않거든

결론 난 쌀이 떨어지든 말든 알바아닌데 알피지하는 유저들 

애초에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가치있게 생각하기에 알피지를 하는놈들이 대다수 아니냐

그래서 완1자니 뭐니 리셋이니 뭐니 발작한것도 실제로 많이 목격했고 

근데 현상황에서는 안그러니 웃겨서 글써봄 굳이 따지면 현실파악을 아직 못한게 웃겨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