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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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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타로테를 볼때마다 과거의 추억에 잠긴다..때는 바야흐로.. 이 아조씨가 (구)아브 트라이를 박던 시절.. 3관에서 별 색깔보는게 자신없어서 네모를 담당함 같이 트라이하던 지인이 잡일은 워로드가 하는게 맞지 않냐? 라고 장난스럽게 고로시를 시전했는데.. 나는 그걸 다큐로 받아들여 버렸고 직무유기를 한것같아 마음이 매우 불편했음 공대는 긴 시간동안 별딜 근처도 못가다가 우여곡절 끝에 별딜을 처음으로 맞이했고.. 다들 약속된 자리에 가서 기믹준비를 했는데.. 처음부터 공대원들에게 혼자 미안함을 가졌던 나는 마침 별딜러들이 나와 같은 파티인걸 확인했고.. 나 대신에 기믹을 해주는 고마운 별딜러들이 조금이라도 편해지도록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시원하게 중앙에 1각을 쳐박고 별을 다 깨먹었다.
로아 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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