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쉬는날이라 회사 기숙사에서 숙제빼고 있는데...
날벼락으로 기숙사 안으로 대표님이 들어오셔서 경황없이 응대하느라 
2관에서 잠수타고 버스탔습니다.

최근보기에서 한분한분께 제 클골값이라도 내드리고싶어 연락드려봤는데 우편이 가득찼다는 답변보고 
인벤에라도 글쓰면 봐주실분 계실꺼같아서 씁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