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여가생활의 최대 목적이 본인의 재미 만족인데

하다못해 몸을 움직이는 스포츠는 건강을 위한 부가효과라도 있으니

재미가 좀 없어도 그래 건강생각해서 하지 이럴수라도 있는데


컴터앞에서 하는 게임이라는 취미는 그런 부가효과도 1도없고

오로지 재미 하나가 최대 목적인 그런 여가생활인데


그 게임이 재미가 없는데도 계속 하고있다? 이거 뭔가 슬픈 상황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