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 만나면 장기매매나 영화에서 나오는 미성년 성매매 함정 파놓는 사기꾼 일 것 같아서 
무서워서 만날 생각 조차도 안들 것 같은데..
심지어 만나서 한다해도 성병 걸리는거 아님?
용기가 있는건지 멍청한건지 ㄷㄷ
백번 양보해서 호기심 까지야 들 수 있다고 쳐도 실행까지 옮기는게 ㄹㅇ 어떻게 보면 대단하네;;

저런거 하는 사람들은 진짜 사고회로 자체가 ㅈ에 잠식당한건가
작성자 개불쌍하네 불신생겨서 앞으로 연애나 결혼 절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