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라는 누구나 아는 세계

그리고 판타지 소설, 게임 등에 존재하는 상상의 세계

인간의 자제력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소설이나 게임에서는 악당이나 나쁜 놈 혹은 선한 사람까지도

시원하게 죽여버리는게 정의이고 도파민인데 

이걸 현실로 가져와서 살인자가 되는 사람은 없단 말이야 (어쩌먼 전세계에 한두명 정돈 있을지도)

이건 항상 생각해봐도 엄청 싱기하더라

인간은 자아를 두 개로 나누는 능력이 있을지도



근데 두 세계중에 어느게 진짜 세계일까?

예를들어 게임을 하루에 10시간 넘게하고 자는 사람이 있으면 상상의 세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건데

게임에 있는 상상의 세계가 그 사람에게는 진짜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