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파괴되고, 강화 하락되고 이런게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데
그 타이밍에 장기백이 있어서 시간 쓰면 엔컨 갈 수 있다는 로아 얘기를 듣고 넘어와서 행복했거든.

근데 엘릭서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젬까지 확률성이 너무 많이 늘어서 기분이 좀 별로임..
그나마 초월, 엘릭서는 내가 조절한다는 느낌이라 아쉽다가 끝이었는데,
젬은 내가 뭘 할 수 있지.. 하다가 망하거나 성공하거나라서 스트레스가 좀 있네..

절대로 이번에 9번째 캐릭터 1710 찍고 젬 20개 깎았는데 운명 못 켜서 이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