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4관이
진정한 선긋기의 표본이 아닌가?

솔직히 4관은 진짜 하는사람들만 하는 진짜
그들만의 세계였고
실제로 대부분의 유저가 주제파악해서
4관 쳐다도안보고 매주 하멘1-3만 갔잖음

방풀초로도 여전히 벽은 하늘같이 높아서
갈사람만 가다가
베히 나오고 무풀초 하고부터
진입률 좀 높아지다가

280줄 실리안쓰고 2분동안 진짜 피말리는 낙사전 하던거
시즌3 열리고 아크패시브 딜 인플레로 인해
샨디딸깍으로 낙사란게 있던가? 느낄때에
나름 대중화된건데

진정한 선긋기는 저정도 난이도를 원하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