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동안 애들 징징댄다고 제대로 건드려준적있음?
버그나 편의성 실제 지표 보고 문제있는거만 건드렸지
여기서 지랄발작한다고 이미 짜여진 틀을 수정한 적이 없었음

얘네들도 디렉터 바꾸고 혼란스러울때나 맞는말인가 하고 이것저것 막들어줬지만
이제 시스템도 안착한거같고 일정조율만 확실하게 하면 지들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 수 있는 환경 꾸린거같음

이 상황에서 지표랑 엇나가는 체감도르들 시끄럽게 난리쳐도 걍 우물속 메아리인거지
백날 떠들봤자 소용없어 이제는 애네도 헛소리 필터할 정도의 뇌는 만들어진상태임
포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