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옛날에는 발비쿠라던지, 구아브라던지
당장 최종 레이드를 안가도 하위 레이드에서 놀기 좋았는데,

지금은 최종 레이드를 안가면 확 도태 되어버리니까
더 스트레스 받고 압박감이 느껴진달까?

근데 이건 단순히 사람이 줄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확실히 옛날엔 하위 레이드에 주차하면서 레이드 돌아도
끼리끼리 즐길 수 있었는데, 지금은 좀 이런 문화 없어지지 않았나?

모든 유저들이 다 최종 엔컨에 몰리게 되지 않나 지금은?
이런 구조가 스트레스를 더 유발하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