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로 소통해 봤자 "오우야~ 라이브 맞습니다" 이거 말고 뭐가 있음? 녹방으로 해도 되는 거 아님?

8주년 로아온 해도 어차피 패치 내용 읽어주고 영상 보여주는 게 전부인데, 굳이 전재학이 나올 필요가 있나?

그냥 버츄얼 도화가 판때기 세워놓고 패치 내용 소개하는 게 더 나은 거 아님?

근데 또 굳이 영상까지 만들어야 함? 간단하게 리샤의 편지로 대체해도 될 것 같은데.

아니, 리샤의 편지도 굳이 필요 없지 않나? 그냥 공지사항에 패치 내용 적어놓고 끝내면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