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싶은 닉네임이 있어서 팔아달라고 닉 주인한테 우편 드렸었는데ㅋㅋ

아무리 닉네임이 정해진가격이 없고 파는놈마음이라지만ㅋㅋㅋㅋ 딱봐도 호구잡을려고 시도하는지
현금 200장 이지랄로 부르길래
뭐지?? 안판다고 돌려말하는건가??? 싶더라...
정확하게 200"장"에 팔아드릴께요. 하고 옴ㅋㅋㅋ

근데 처음 닉팔아달라는 우편에 답장온거는 넵 저도 이 닉네임에 별로 애착이 없어서요.. 필요하시다면 당연히 팔아드려야죠
하고 답장이 와서 저 현금 200에판다는 두번째우편 내용보고 벙쪘었음ㅋㅋㅋ 적당히 해야지 진짜ㅋㅋㅋ

레어닉절대 xxxx 그냥 약간 몽글몽글한 감성의 느낌 닉...? 예를들면 몽실이, 빙글이 살짝 이런 느낌나는 닉이였음ㅋㅋㅋㅋ

그래서 이사람은 팔생각이 그냥 없구나 싶어서 우편대답도 안하고 치웠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