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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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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쳤다완친 이유는 별거 없음
곰곰히 그리고 계속 생각해봤는데 결론은 결국 쌀값이 박살나서가 맞음 ㅇㅇ 게임의 재미? 난이도? 어려움? 밸런스?? 걍 쌀값 ㅈ박은게 결국 제일큰 원인임 누군가는 쌀숭이냐 뭐냐 하겟지만 맞음 ㅇㅇ 쌀을 팔아보기도 했고 사기도 했지만 어쨋든 이게임에 투자한거에 비하면 판거는 티도 안날수준으로 더 질렀음 최근 접는다고 800만 신뢰도 팔아도 3200만 남앗으니 뭐 비아키스가 최종 컨텐일때 발탄7인버스도 돌려봤고 에기르 다음 아브때도 유각 다읽고 완자도 당해봤고 꾸역 꾸역 하다가 마지막 카제로스 더퍼 이후 쌀값 박살나고부터는 흥미 떨어진게 맞는듯 누군가는 쌀값이 싸져서 패키지및 지옥으로 무과금으로 플레이 가능해져셔 좋을수 있음 근데 나같은 유형의 사람은 그냥 매주 내 계정의 값어치가 현금으로 얼마인지 내가 들고 있는 장비및 골드가 현금으로 얼마인지 내 원정대체급이 현금으로 얼마인지 이걸 기준으로 강해졌다 약하다를 판단하는 유형이라 쌀값 박살나니 도저히 재미가 안붙더라 유각통수야 전설유각때 이미 알고 있어서 유물 유각도 알고서 지른거라 별상관 없었지만(사실뼈아프긴햇음 전설2개에서 유물은 5개된거라) 결국 가치보존을 안해주고 자급자족으로 넘겨지니 쌀값박살나서 예전의 장남대학보내기랑 다를바도 없고 뭐 주변 사람도 다접고 굳이 여태 지른거 아깝다고 달에 2 30 찐쌀먹 하고 싶지도 않더라고 전문 생계 쌀팔이들 혐오하고 쌀먹어쩌고 저쩌고 혐오하는건 자유지만 쌀값도 결국 게임의 재미요소중 하나인건 부정해서는 안되긴함 특히 나같은 유저가 많을거라 뭐... 남은사람들 즐겜하고 스마게 자체에 원한이런건 없어서 다음에 스마게라고 거른다 이런건 없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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