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9 20:48
조회: 152
추천: 1
최근 의욕 줄어드는 이유에 대한 생각일단 이게임이 레이드위주로만 밀고나가기로 결정되었고 다른 컨텐츠 전부다 쳐낸 이상 레이드 난이도가 로아의 흥망 성쇠랑 상관이 아예 없을수 없음 쉽게 요즘 기조로 내서 빨리 클리어하면, 그이후엔 약간 새로울게 없는 반복이니까. 심지어 그나마 그래도 숙제 계속하게하던 동기부여랍시고 내놓았던 고대 코어파밍도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원래부터 레이드 돌게 하는 골드를 버는것에 대한 의미도 예전보다 많이 떨어져서 더더욱 게임을 계속하게 하는 동기가 부족해 지고 있음 명예 보상이랍시고 주는건 칭호도 자주 계속 이렇게 주는이상 가치가 스스로 떨어지는건 당연하고 익스 1/2막 보상을 경험해본 유저들 한테는 3/종막 익스를 단순히 재미로 기대감 주기엔 한참 부족하다고 봄 벨가르딘 유물칭호도 와!! 유물칭호에요!! 하면서 내놓은 보상을 3/종막 다깨면 또 줌 맛이 없음 유물칭호? 대단해 보이지도 않고 가지고 싶지도 않아진다랄까 결국엔 먼가 그냥 '재미있는' 성장이라는게 이제는 너무 없다. 인듯 최근 던전출시부터 역행해보면 1. 벨가르딘 완갑 : 그냥 전투력 뻥티기임, 세팅변화? 거의 없음 무공이런거 좀 벨류올려준거 정도가 다임. 그냥 골드 / 재료 / 돈써라 끝 ( 심지어 쓸때없이 실링만 엄청비싸게 세팅되어 있음 ) 2. 지평 운명의파편 : 기존 스펙업 완화임, 특히 코어쪽. 원래 출시되어 있는 스펙 그냥 사다리 좀 놔준거임 3. 세르카 계승 : 이것도 걍 체급임 , 전투방식 변화 없음 4. 종막/4막 코어출시 : 이거는 개인적으로 갓패치라고봄 밸런스 떄문에 말아먹긴했지만 ( 심지어 스런이벤트 같은걸 하면서 이런 벨런스로 내는게 말이 되나 싶었음 ) 어쨋건 각인별 3개, 직업별 최소 6개의 추가 전투 스타일을 제공하고 111 222 를 떠나 복합적으로 131 231 이런식으로 추가적인 연구요소와 스타일또한 파생가능 아직도 벨런스는 하나도 안잡혀있지만, 지속적으로 하지만 지금보단 훨씬더 빠르게 밸런스 잡아간다면 코어는 매우 혁신적인 컨텐츠라고봄 그니까 약 1년 1개월간 스펙업에 대한 부분은 몸집부풀리기 빼곤없는거고, 이 상황이 익스를비롯해서 12월이 되서 새던전이 나와도 장담하기 어렵단거임 12월이건 1월이건 레벨 인플레가 너무일어나서 상재나 계승을 예상하는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그냥 좀 지루해져버림... 익스..? 뭐 재료나 또 주고 코어 주겠지.. 이런수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난 .. 모르겠다 10월 11월 그냥 익스 대충하면서 좀 버틸테니.. 12월이나 1월에 알데바란나오고 할때 밑에 같은 새로운 스펙업좀 빨리 들어왔으면함 깨달음 포인트 대량추가 - 띡 3 주고 이런거 에서 그치지말구 제발.. 도약 3번째줄 추가 센터 코어 추가 - 뭐.. 초각스 관련으로 3+3 으로 내면 갠찮치 않나 진화 아랫줄 추가 액티브/패시브 장신구 같은 새로운 장비 추가 ( 의미도 없는 보주 따위 집어치웠으면.. ) 떠돌던이야기나 대충 아이디어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이런거 없이 또 진짜 그냥 상재하세요~ 계승하고 다시 25강 찍으세요~ 이런것만 반복하면 화딱지가 날듯 이런걸 기대할수 있는 예고가 전혀 없어서 힘드네 라방에서 이런내용 좀 할거라 생각했는데 .. 휴... 3차각성이니 뭐니 하면서 꿈꿀떄가 그나마 좋았다 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