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에서 선발대 호소인 쳐냈다가 게임 지랄났던 공포가
꽤 남아있다고 생각함.

이번에 그렇게 스펙업 경쟁 시켜놓고 겨울에 확장이라도 해버리면 또 ^유효기간 반년짜리^로 프레임 잡고 조리돌림 할 것도 뻔하고.
스펙업 경쟁을 부추기기 어렵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은 있음.

물론 디렉터 본인 발언에 상반되게 한 게 이해된다는 건 아님.
이럴거면 로아온에서 나이트메어를 말하지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