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난투 이런거 말고 장판에서.

가시성으로 난이도 건들이기 << 솔직히 ㅈ같긴한데
좀 새로운 방식이란 말임?

우리눈에는 빨/파/노 장판이 익숙하니까

근데 이렇게 하면 이제 우리도 새로운거라 적응에 시간이 좀 걸릴거임

= 우리도 피하는 숙련도가 떨어짐

뭔가 새로움을 주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