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메어 출시했다지만 실상은 레이드 런타임이 카제로스에 비해 줄어들고 데카도 생기면서 하드 위의 난이도라기보단 나이트메어 난이도가 기존의 하드 난이도 느낌
(물론 전투시간이 쓸모없이 길지 않고 압축되는 것은 좋은 방향)
난이도가 3개라고 하지만 나이트메어에 가는 전투력은 넉넉히 잡아도 7500+이니 범위가 너무 넓다고 생각
완갑 스펙업 상승량이 너무 빠르게 많이 오르다보니 완갑 10강만 해도 사실 상중에서 상상 9겁작에서 10겁작 가는거랑 비슷하니 보석 악세 가격이 안내려갈수가 없는 듯
이벤트 기간도 6주 잡아놓고 첫 주클 없이
4클 기준으로 보상을 설계해놨는데 1,2주차에 하드를 가고 3주차에 완갑 15강을 하고 나이트메어를 스펙다운이 안된 상태로 가도록 레이드 피통설계를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스펙업은 자기만족, 신규 레이드 클리어 등등 여러 이유로 하지만 정작 스펙업하고 나서 재밌게 즐길게 없다보니 (레이드 소수 인원 클리어정도..?) 스펙업 동기부여가 매우 적다고 생각함.
이런 측면에서 익스트림 레이드가 좀 그나마 동기부여를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공략도 있고 1, 2막 보면 흠…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결론적으로 스런이나 익스트림 등 일회성으로 스펙업 동기부여를 좀 해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