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오버워치 리그 스폰서 다빠져서 참 미래가 암울해졌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OWCS로 부활하고 옵2도 흥행하면서 잘 되고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PUBG가 지금 딱 그 꼴 따라가는 느낌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