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값이 떨어지면 소수겠지만 다르게 느끼는 두 부류가 존재함

1.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지 않은 소비를 했거나 소비도 하지 않았지만 손해라고 생각하는 부류
-> 본인의 주제에 맞지 않게 과소비를 해서 골드값이 떨어질 경우 손해라고 생각함. 
반드시 되판다는 전제가 깔려있기에 골드값이 떨어지면 굉장히 예민해짐. 
또 소비를 하진 않았지만 만약 내가 골드값이 떨어지기 전에 팔았다면?? 이라는 생각을 갖고 
지금 가진 재화를 팔지 못한 아쉬움을 표출함
비교적 돈이 없고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포진

2. 게임은 취미일 뿐 본인의 경제 상황에서 적당한 소비를 했거나 게임재화를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 취미에 사용한 지출이기에 없는 돈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며 골드값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음 
본인이 게임을 했고 즐긴 값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부류. 
돈이 많고 시간이 없어 1번 부류들보다 돈을 더 많이 쓰는 경우가 많음
돈이 차고 넘치고 시간도 많은 경우도 여기에 포함. 
그냥 조용히 게임 하는 부류들이 포진

본인은 10겁작 둘둘에 부캐까지 10겁작 둘둘했는데 손해라고 생각하는데?? 라는 사람이 나올수도 있음.
하지만 그렇게 느낀다는 건 본인에게 맞지 않은 소비를 한 거고 본인은 돈이 많은 부류는 아닐 확률이 높음
직업란에 게임이라고 적음? 아니면 취미생활란에 게임이라고 적음? 로아 프로게이머라면 할 말이 없지만
취미생활하고 돈까지 벌 수 있는 취미생활이 존재할 수 있음?? 돈을 버는 순간 취미 생활이 아니고 그건 직업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