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이 강이랑 산에 둘러싸여있어서
주변에 2-3층짜리 고급 별장같은거 몇개지어진 곳인데
놀러올때마다 숨들이쉬면 공기에서 상쾌한 숲냄새가남
이게 진짜 좋은듯
서울은 이마트 갔다오는 길이면 매연땜에 목 따갑고
회색 코딱지 생기는데 여긴 코딱지가 생겨도 투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