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뭐 블소 아이온 (고)테라 쭉보면 유지해야할 시너지라는게 없음. 순간 거는 방깎이나 피증만 존재할뿐.

시너지는 로아만의 개성이아니라 진입장벽임.

예를들어 서포터 공증을 보면, 8레벨이상 작열아니면 95 힘든캐릭도 있고, 아무리 쿨마다 딱딱 써도 딜러가 공증장판 안밟으면, 망가지는 경우도 있음. 근데 그럴때도 안밟은 딜러탓이 아니라 서폿탓을함.

특히나 도화가는 해그리기가 천상처럼 1-2초만 비는게 아니라 한 3-4초는 비기때문에, 해우물 장판 의존도가 큰데 버뮤다 타대지역만나면 더 ㅈ되버림.

그리고 딜러 시너지를보면, 피해량을 물어보지 시너지 유효가 어떻게 되세요? 는 안물어봄

실제로 어떤 캐릭은 시너지를 열심히넣어도 90 언저리 되는 캐릭이 잇는데도 ㅇㅇ

치적 시너지 보고 조절을해도, 이새기 유효율이 어떤지 모르니 노크리뜨면 그냥 내탓이오 하지 타딜러시너지 탓을 안함.

이제 곧 익르둠이 나올텐데, 여기선 똥 구석에 빼고올땐 홀발마저 공증 빌텐데, 바 도 는 더욱 ㅈ될 거고, 시너지 비었던 딜러는 더더욱 시너지가 빌거임.

파티 입장시, 시너지는 그냥 자동 적용해주고 서포터는 파티 케어에 신경 쓰도록 해주는게 맞고, 딜러도 딜에만 신경 쓰는게 맞다고 봄.

실제로 로아 찍먹하러오는 서폿한테 낙인스킬은 쿨마다 꼭 써야하고, 공증스킬 두개는 쿨마다 절대 쓰면 안되고 가뜩이나 안보이는 버프 수치창 보고 끊기기전에 다른 공증스킬 넣어야된다 그리고 그 와중에 파티 선케어 열심해 해서 힐스킬은 아껴야 된다 이러면 10명 뉴비 중 3명은 도망감.

게다가 mmorpg에서 스킬 8개면 되게 적은건데, 서폿은 강제로 3개. 딜러는 1ㅡ2개정도는 무조건 채용해야해서 더더욱 경직된 스킽 구조가 될수밖에 없음

1줄 요약하면 공낙, 딜러시너지는 삭제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