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자기한테 득될것도 없는데
박제당한 사람 캐릭터 파묘해와서
은근슬쩍 뿌리는 사람 보면 좀 무섭긴 함

박제당한 사람이 진짜 모두에게 돌을 맞아 마땅한
천애고아같은 병신짓을 한 거면 모르겠는데
(고의트롤,불륜,특정 대상 혐오 등)

막 그렇게 잘못한거 없이 살았는데도
커뮤에서 내가 밝힌 적도 없는
인게임 닉네임 공개되는건
ㅈㄴ 꺼림칙한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