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온 했던 이번 여름부터 이후 벨가르딘과 익스 컨텐츠를 한 오늘까지.
로벤이 조용했던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로스트아크 부활을 앞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각종 커뮤에서 로아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