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금강선이 나온 시점에서

저번 중국몽처럼 제대로 자료 조사 해온 뒤에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답도 없는 상황이 나올 수가 있구나 싶네

아까까진 전재학 내세워봤자 말 평소랑 똑같이 못 하고

그냥 욕받이만 하다가 끝나는 그런 결말 생각해서

금강선이 대신 나서서 확실하게 진정시켜줄 거라 봤는데

이젠 생각이 바뀌었음.

혼자 나오든 같이 나오든

전재학이 대가리부터 박고 시작하는 게 맞았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