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패키지에서 풀린 골드 수치를 봤을때 영향이 없었다 라고 말하는건
정치인들이 단순 수치 보면서 정책 짜는거랑 다를게 없음. 사실상 정책 문제는 없었다 면책용임...

그때 경제 상황을 다 고려해서 문제가 없었는지 판단해야됨.
실제로 경제가 안좋아지고 있었고, 패키지로 미비하지만 골드가 풀렸다는 거면
심리적인 이유가 있었거나, 골드 소비층이 몰려 있었거나 어떠한 영향이 있었을거임.
근데 수치적으로는 면책용으로 쓸 수 있으니까 썼을 뿐.

팩트만 보면
경제가 안좋았고, 그 상황에서 골드가 더 풀릴 수 있는 패키지를 계속 낸건 맞으니까
예상 외로 패키지가 덜 팔려서 경제에 영향이 없었다? 이렇게 논리를 펼쳐도
그 결과적인 상황이 그랬을 뿐인거지, 패키지를 낸게 잘한건 아니니까

어쨌든 기업 입장에선 패키지를 내야하고 지표를 유리한 쪽으로 분석해야 하는건 맞는데,
유저들이 그걸 신경 써줄 이유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