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이번에 진짜 망하겠다 싶었으면
로이괜이 아니라 간담회를 들고 왔겠지

아직은 비벼볼만하다고 생각하니까 로이괜을 들고온거지
근데 이게 난 얘네가 상황판단을 아직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이었으면 그래도 금강선 나왔으면, 기다려보자는 사람들 많았을텐데...
일단 금강선 등장보다 전재학 런이 더 충격적이라
이런 분위기면 이제는 못막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