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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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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게 최악임과 동시에 최선이였던건가당연히 현디렉터가 나오는게 맞긴 한데
지금은 전혀 그럴 상태가 아닌가봄 금강선도 현재 내부 사정에 대해서 크게 아는게 없어보이다 보니 기껏 한게 일단 빠른 시일 내로 로이괜 열어서 어떻게든 해보이겠다 선언이 최선이였던거 같은데 만약 전재학이 말빨로 나와서 혼자 했다간 진짜 그날 이후로 스트레스 더 받고 건강 해칠 상황까지 갈수도 있던걸지도? 처음엔 당연히 금강선 포함 모두가 그랬겠지 이건 당연히 현디렉터가 나가는게 맞지 않냐? 근데 그럴 상황이 아니였던거 같음. 멘탈 제대로 털려서 도저히 혼자서 얼굴 비출 상태가 아니였던거 같다. 결국 어떤 경우든 최악의 선택인건 그대로라 그냥 제대로 가불기 걸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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