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 포함 둘이서 성불자 돕는다고 방을 팠는디
방제에 0줄전분 보유자 << 적으니 신청자가 엄청 적어
그렇게 온 사람 중 0줄전분 없는사람이 한 1/3정도 됨...
그렇게 힘들게 사람 모아도 0지파에서 리트가 자주나더라
어제 두명정도만 아녔어도 성불 가능했을거같은데
하...미치겠당
파괴이후에도 백잡는 블레야...너가 퍼블 2등이였단다...
너무 죽어서 안전하게 해달라니까 시정들고도 퍼블 1등인 브커야...
간절한 사람 도우러갔는데 염병
어제 안그래도 라방보고 우울했는데
일하면서 커피 4잔, 도우면서 몬스터 3캔 마시니까 진짜 오늘 디지겄당 ㅠ

그리고 짤은 내 아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