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및 커뮤내 일부 소수 유저가
여론 조성하고 분탕쳐서 쌀 지켜낸 사례인거네ㄷㄷㄷ

전재학은 데이터를 보고 있었음에도
그에 못이겨 철회한거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