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긴 했네

머 사전에 시간 가지고 이것저것 회의하고 방송켠게 아니라

자기 밑에서 같이 일하던애 + 자기가 애정가지고 키웠던 겜

불타니까 걍 일단 어떻게든 해보려고 카메라 앞에 앉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