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히든 카드 금강선이 와도 반전은 없었다.

리셋공포는 경제를 마비시키고 있고, 디렉터의 런으로

게임사의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인게임은 실망한

유저들이 이탈하고있다.

2주뒤에 로이괜에서 반등한다고??

이번 라방에서 그간의 문제점들에 대한 답변이 하나도 없었

다는것..  그리고 뭐만 말하면 은근슬적 공감하는첫 하면서

넘기는것읗 보면 "하나도 준비" 것이 없다는 거다.

이제부터 고처봐야 달라질것은 없다.

2주 뒤에 나올 결과는 "신대륙에 모든 것이 있다. 2"

슬슬 다른 게임.. 찾아볼때가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