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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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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올 수 있는 스토리 대륙이나 배경지금까지 나온 대륙의 컨셉을 대략 정리해보면, 루테란: 중세,인간,영웅,왕국 토토이크: 소인, 거인 애니츠: 무술, 가문 아르데타인: 기계(머신), 과학, 공화국, 종교(크라테르) 슈샤이어: 북부, 노예, 빙설, 종교(시리우스) 로헨델: 마법, 요정(엘프), 정령 욘: 대장장이, 제련, 마법공학, (드워프) 페이튼: 악마, 암살, 박해, 종교(세이크리아) 파푸니카: 자연, 열대, 하렘, 화산 엘가시아: 신성, 천사, 종교(루페온) 로웬: 늑대, 부족, 종교(세이크리아), 전설(스타르가드) 볼다이크: 현자, 연금술, 호문쿨루스, 종교(세이크리아) 플레체: 종교(세이크리아), 예술, 귀족 쿠르잔: 악마, 전쟁 림레이크: 둔갑, 환술, 수인족, 가디언: 고위 몬스터, 드래곤 그리고 앞으로 나올 알데바란은 명백하게 알데바란 : 종교(세이크리아), 황혼의 세력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은 컨셉은 "해저 문명", "해적" 일부 던전과 섬으로 소개가 되었으나 메인 스토리로 등장한 적은 없음 그리고 일부 군단장으로부터 인식되는 "광기의 차원", "질병의 차원", "마수의 차원", "욕망의 차원", "몽환의 차원", "어둠의 차원"도 가능한 후보들인데다가 태존자의 "혼돈의 차원"도 추가가 가능함 여기에 일부만 등장하거나 소개된 "할족의 차원/요즈족의 차원술사", "거인의 세계", "가디언의 세계", "신의 세계" 도 후보들임 이외에 여러가지 컨셉들도 아직 많음 뱀파이어라든지, 정령이라든지, 섬에 등장한 개발자들의 이세계라든지, 베른의 고블린이나 오크 등도 별도의 세계관이 가능 고블린이나 오크는 뛰어난 스토리와 스릴러, 유머의 결합에도 불구하고 종족의 외모와 욘의 지형적 요인만으로 비평을 받은 욘의 케이스로 보아서 확률이 낮긴 함 아직 써먹을 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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