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는 원랴 대다수가 꺼드럭거릴 수 있는 구조였음

(카멘 카제로스 더퍼이벤트 제외)

꺼드럭 진입컷이 낮다보니 아 드디어 해냈다는 성취감대신

”아 이걸로 당분간 꺼드럭거릴 수 있는 기간제자격증?시민권?을 땄다“

라는 식으로 변질되었다는게 문제였지

거기서 갑자기 이벤트로 진짜 자격증 난이도를 넣어주니

앞서 말한 칭호를 기간제 시민권으로 받아들이던

돈 좀 쓴 유저들이 떠나간거임

왜냐? 나름대로는 적지않는 시간과 재화를 부었는데

시민권을 못따니 팍 식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