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사기만 했지 골드를 팔아본 적 없는 무대책 소비형 인간이었는데

죽부자때부터 그냥 클골 모으고 이것저것 주간 보석팔다보니 이렇게 모이긴 하더라 

인벤에 100만골 이상 있던적이 거의 없는지라 보면서도 신기하긴 하네..

(악세연마가 개꿀이긴 했어)

지금은 딱히 뭔가를 사고싶은 마음이 안들고 그냥 계속 모을 생각임 

겨울로아온까지 계속 주차시키면서 모아보고 팔고 접던가 새로운 로아를 위한 투자를 하던가 결정하려고 함

"N번째 골드러쉬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