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라는 목적을 위해

끝도없는 전략전술을 가지고 싸우는 인간군상들이

평론가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삼국지에서나 나올법한 요상한 철학을 가진 인간들이

치고받고 싸우는 걸

현실에서 보는 재미가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