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초기 개발비: 약 1,000억 원

  • 2011년부터 2018년 정식 서비스(OBT) 출시 직전까지 약 7년 동안 순수 개발비로 약 1,000억 원 이상이 투입


누적 투자/운용 비용:

  • 출시 이후에도 대규모 그래픽 엔진 개선, 지속적인 대형 대륙/레이드 업데이트, 글로벌 서버 확장, 모바일 버

  • 전 개발 등으로 누적 투자액 1000억 


매출 현황 (스마일게이트RPG 감사보고서 기준)

로스트아크의 성공으로 스마일게이트RPG의 매출은 2021년~2022년 사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 2018년: 약 145억 원 (서비스 극초기) 

  • 2019년: 약 795억 원 

  • 2020년: 약 835억 원 

  • 2021년: 약 4,898억 원 (군단장 레이드 도입 및 국내 흥행 최고조) 

  • 2022년: 약 7,370억 원 (아마존 퍼블리싱을 통한 글로벌 서버 대흥행으로 역대 최고 매출 달성)

  • 2023년: 약 5,237억 원 

  • 2024년: 약 4,758억 원 

  • 2025년: 약 3,000억 원 안팎 추정


누적 매출액은 약 2조 7,000억 원 이상
천억 초기국내 투입 이후 200억정도 재투자 후  모바일과 해외 투자로 천억정도의 추가 투자  

즉 스마게는  유저들 겁나 뽑아먹고,  일은 안했다.

이상 ~ 너 호구야 ?  2조 7천억이면 많이 해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