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더 남긴했다만.... 익스카제는 익르둠에 비해서 도우미분들도 거의 없을거 같음

적게나오면 5~6백명 컷도 가능할지도..

ㅅㅂ 1000명도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가 맞나ㅋㅋ

내가 생각한 전재학의 의도는 

이관은 이미 내정이였고 그 전에 완자를 ㅈㄴ 많이 당할거 같은 유저를 위한 칭호를 만들어서 보상해주자;; 이런건가

그래서 이런 실패한 레이드를 구상한건가; 

재밌는건 익르둠 너프전에 클리어했는데 너프했다고 접는사람? 거의 없다고 봄. 

그 사람들 그 누구보다 익카제 트라이 열심히 했을듯 ㅋㅋ 

접은사람들은 너프전에 이미 벽느껴서 접었거나 너프이후에 트라이하다가 접거나 클리어 못해서 접는 경우가

대다수 아니였으려나.

너프는 솔직히 크게 중요한게 아닐거 같음.  게임사는 더 많은 유저수를 놓치지 않는 방향으로 패치하는게 맞긴함.

개인적으로 전재학은 최악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