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장기백 볼 것 같긴한데;

이번에 리셋에 버금가는 이관 패치 하게 되면
현재 재련 수치에 따라 이관되는 수치가 달라질테니
25강 만들어두는 게 나으려나요?

아니면 이대로 강화 시도는 보류하고 기다렸다가
이관 패치하고 강화 눌러보는 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사실 완갑 20강이기도 해서
무기 25강을 먼저갈지, 완갑 25강을 먼저갈지 고민하다가
귀속 파괴석이 수호석보다 여유가 있기도 했고
서포터라서 상위 컨텐츠 (벨가 나메 윗급?) 가려면 25강 필수라고 들어서
(무기 이펙트는 덤이고)
무기 먼저 강화해보긴 했는데 파괴석 다 썼는데도 25강이 안 붙어서 난감하네요ㅠ

매주 레이드, 전선 돌아서 나오는 파괴석으로
1주일에 3-4트 정도만 가능한 상황이긴 해서
장기백 기준으로 아직 2달 정도는 계속 강화 시도해봐야할 것 같다보니;

어떻게 하는 개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