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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8:19
조회: 691
추천: 10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종각종이여 만세반갑다. 한창 각성기 사용후 풀아덴 기원하다가 비겁하게 폿키리로 런했던 청년이다.
하지만 부캐 도화가만큼의 재미를 느끼지못해 다시 돌아왔다. 그로므로. 우리는 원한다. 종각종을. 우리도 하고싶다. 대난투때의 개빡딜을. 우리도 하고싶다. 성당에서 가토에서 무력화때의 개빡딜을. 우리도 궁금하다. 하얗게 불태우고 MVP창에 밑줄이 박혀 행복해하는 그 느낌을. 우리는 원한다. 큰 버프는 아니어도 된다. 단지 우리에게 주어지는 작은 권리. 종각종 하나면 된다. 가토에서도, 레이드에서도 남들은 잘만 뜨는 밑줄을 타는 목마름으로 지켜만 봐야했던 여러분들에게 이 시를 바친다. MVP창을 바라본다 다른이의 밑줄을 바라본다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발키리 직게에 모바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종각종이여 만세 1975年 김지하 [타는 목마름으로] 中 발췌. 딜키리의. 딜키리에 의한. 딜키리를 위한. 종각종을 위하여. 나 종각종 기원 청년. 아니, 나 종각종 투사 청년은 다음에 다시 오도록 하겠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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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inu